해산물 · 미케 · 토히엔타잉
목 해산물
한국인이 제일 많이 적는 해산물. 수조에서 고르고 무게로 계산. 껍질은 직원이 깐다. 주말은 최소 3일 전 카톡 예약.
- 시간
- 10:30 – 23:00
- 지출
- 3~4인 100~400만동
시키면 되는 것
- 마늘버터 새우
- 마늘 볶음밥
- 가리비 구이
가기 전에
- 예약
- 카카오톡 친구검색 '다낭 목식당'. 날짜·시간·성함·인원을 적고 메모에 에어컨 자리를 요청한다. 주말은 최소 3일 전 — 하루 전은 평일에만 통한다.
- 붐비는 때
- 19시는 대기석까지 만석. 18시에 가면 10분 안팎.
- 결제
- 카드 결제 가능
- 한국어
- 한국어 예약 가능
- 에어컨
- 실내만 에어컨. 실외 테라스는 덥다 — 웨이팅 중에 실내로 요청할 수 있다.
- 동선
- 미케비치에서 도보 8분
누가 낸 돈
공표 메뉴판이 아니라 후기에서 모은 값이다. 방문 시점이 다르면 값도 다르다.
- 랍스터
- 230만동
- 4인 한 상
- 397.8만동
받을 수 있는 할인
- 다낭도깨비 카페 회원인증 10% (제휴 종료 후에도 인증 할인은 유지)
- SK 멤버십 또는 피크타임 트래블 카드 10%
- 영수증 제시로 맞은편 실크 스파·씀모이 가든 할인
새우와 랍스터는 직원이 손질해 준다. 마늘버터 랍스터는 한 마리면 느끼해진다는 후기가 많다.
왜 적어뒀나
다낭픽
미케 도보 10분. 새우 1kg 35~60만동. 야외 테라스가 인기.
네이버
예약·할인 팁 글이 반복. 에어컨 룸은 미리.
다녀온 사람들
랍스터를 주문하면 직원이 잡은 것과 무게를 눈앞에서 보여줍니다. 4명이 많이 시켰더니 비싼 랍스터를 남겼어요 — 뭐든 적당히 주문해야 했는데.
19시에 갔을 땐 대기석까지 만석이었는데 18시에는 10분 정도만 기다렸습니다. 실외는 에어컨이 없어 더우니 웨이팅 중에 실내 좌석을 요청하세요.
한국말로 예약이 되니 꼭 하고 가세요. 영수증을 들고 맞은편 실크 스파에 가면 할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.
예약 · 연락
카톡 채널이 예약 창구. 주말·저녁은 미리.
다낭 홈타이거 오픈채팅
유튜브 채널에 걸린 오픈채팅. 실시간 영업·휴무가 제일 빠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