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컬 · 한시장
안토이
한시장 도보권. 미슐랭 언급으로 줄이 길어졌다. 한시장 → 안토이 → 콩카페가 흔한 동선.
- 시간
- 10:30 – 21:30 (휴무 없음)
- 지출
- 약 1만 원
시키면 되는 것
- 반세오
- 곱창 쌀국수
- 쌀국수
가기 전에
- 붐비는 때
- 본점은 1시간 웨이팅이 붙는 날이 있다. 더운 시간대에 줄 서는 건 권하지 않는다.
- 동선
- 한시장 도보권 (박당 거리)
줄이 길면 대안이 둘 있다. 미케 TMS호텔 옆 '안토이 하이산' 분점은 메뉴·맛·가격이 같고 미케비치 앞이라 뷰까지 낫다(10:30~22:30). 근처 티엔킴(10:00~21:30)으로 트는 사람도 많다.
왜 적어뒀나
트립스토어
반세오·쌀국수. 한시장 BEST4.
다녀온 사람들
워낙 유명해서 1시간 웨이팅이 있더라고요. 미케 TMS호텔 옆 분점은 메뉴 구성·맛·가격이 다 똑같은데 미케비치 바로 앞이라 뷰가 더 좋아서, 굳이 본점에서 기다릴 필요가 없었습니다.
한시장 → 안토이 → 콩카페 순으로 움직이면 시간이 잘 맞습니다. 라이스페이퍼에 반세오와 야채를 싸서 소스에 찍어 먹으면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해요.
예약 · 연락
이 집은 전용 번호가 페이지에 없다. 아래 채널로.
다낭 홈타이거 오픈채팅
유튜브 채널에 걸린 오픈채팅. 실시간 영업·휴무가 제일 빠르다.